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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나이와 일자리로 나눠 본 17개 읍·면·동 — 신도시·원도심·읍면, 어느 동네가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을까

WeTown 운영자 · 작성 · 법령·기준값 2026년 10월 3일 확인

요점

  • 17개 읍·면·동이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높은 3곳,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2곳,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도 높은 6곳,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6곳으로 갈립니다.
  • 탕정면·배방읍 두 곳에 시 인구의 36.3%가 있고 평균 나이는 35.7세인 반면, 온양 원도심 여섯 동은 42.9세입니다.
  • 노령화 지수는 탕정면 18.3부터 선장면 2,148.4까지 차이가 크며, 일자리 밀도는 인주면 1.72부터 온양6동 0.21까지입니다.
  • 일자리 밀도의 종사자는 그 곳에 있는 사업체의 종사자 수이므로, 주민이 같은 곳에서 일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두 가지만 보면 아산시 17개 읍·면·동이 네 개 구역으로 갈립니다 — 나이와 일자리

아산시는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주민등록 인구가 2위(365,299명)인 도시입니다. 온천으로 이름난 원도심(온양), 천안아산역 주변의 신도시 일대(탕정·배방), 사업체가 많은 산업 지역(음봉·둔포·인주), 인구가 몇천 명인 읍·면 지역이 한 시 안에 함께 있어 "아산"이라는 이름 하나로는 동네 모습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읍·면·동 17곳을 두 가지 지표로 나눠 봤습니다 — 가로는 노령화 지수(65세 이상 ÷ 유소년 × 100, 값이 높을수록 65세 이상 인구가 유소년 인구보다 많은 곳), 세로는 일자리 밀도(그 곳 사업체의 종사자 수 ÷ 그 곳 인구)입니다. 자르는 선은 시 전체 값(노령화 지수 99.2, 일자리 밀도 0.53)입니다. 이 글에서 "젊다"는 시 평균보다 노령화 지수가 낮다는 뜻입니다. 노령화 지수는 유소년 인구가 적은 작은 면에서 값이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지표라(가장 높은 선장면은 2,148.4, 가장 낮은 탕정면은 18.3) 평균 나이(32.2~57.9세)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산시 읍·면·동 사분면 분류(노령화 지수 × 일자리 밀도)
구분일자리 밀도 높음(0.53 이상)일자리 밀도 낮음(0.53 미만)
젊음(노령화 지수 99.2 미만)탕정면·둔포면·음봉면배방읍·온양3동
나이 많음(99.2 이상)온양1동·염치읍·인주면·영인면·도고면·선장면온양5동·온양6동·신창면·온양4동·온양2동·송악면

구역별 수는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높은 곳 3곳,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곳 2곳,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도 높은 곳 6곳,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곳 6곳입니다. 일자리 밀도의 "종사자"는 그 곳에 있는 사업체의 종사자 수이므로, 주민이 같은 곳에서 일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 기준선에 가까운 음봉면·온양3동·온양5동·온양6동은 기준을 조금만 바꾸면 옆 구역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기준선에서 15% 안쪽).

아산시는 충남에서 어떤 도시일까 — 인구 2위, 일자리 밀도는 5위

  • 주민등록 인구 365,299명으로 15개 시·군 가운데 2위(값이 큰 순). 이어지는 순위는 일반구로 나뉜 천안시를 뺀 14개 시·군 기준입니다.
  • 노령화 지수 99.2로 14개 시·군 가운데 14위 — 값이 작을수록 젊은 도시이고 순위는 값이 큰 순이라 뒤쪽일수록 젊습니다. 비교 대상 가운데 값이 가장 낮아 가장 젊은 시·군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청양군(703.5)입니다.
  • 일자리 밀도(종사자 ÷ 인구) 0.53로 14개 시·군 가운데 5위.
  • 아파트 비율 77.5%로 14개 시·군 가운데 2위.
  • 병원·의원 382곳으로 14개 시·군 가운데 1위, 학교 95곳으로 14개 시·군 가운데 1위, 어린이집 269곳으로 14개 시·군 가운데 1위입니다.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높은 3곳 — 탕정면·둔포면·음봉면

젊은 인구가 많으면서 주민 수 대비 종사자 수도 많은, 주거와 사업체가 함께 있는 구역입니다. 탕정면은 평균 나이 32.2세, 노령화 지수 18.3로 시에서 가장 젊고, 종사자 32,319명은 시 전체의 15.6%입니다. 음봉면은 일자리 밀도 1.09로 사는 사람 수보다 종사자가 많고, 둔포면도 0.79입니다. 세 곳 모두 아파트 비율이 63.1% 이상입니다. 주거 단지와 사업체가 함께 분포하는 곳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자료로는 어떤 업종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높은 곳
읍·면·동총조사 인구평균 나이노령화 지수종사자 수일자리 밀도아파트 비율30년 넘은 주택
탕정면49,648명32.2세18.332,319명0.6588.4%1.7%
둔포면32,129명39.5세8325,295명0.7963.1%10.9%
음봉면25,320명39.6세85.827,611명1.0979%6.2%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2곳 — 배방읍·온양3동

젊은 인구가 많지만 일자리보다 주거 비중이 큰 구역입니다. 배방읍은 인구 92,653명으로 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곳(시 인구의 23.6%)이지만, 종사자는 31,204명이라 일자리 밀도가 0.34로 낮습니다. 사업체 종사자 규모 자체는 탕정면(32,319명)과 비슷하게 큰데 사는 사람이 훨씬 많은 구조입니다. 아파트 비율이 88.6%이고 30년 넘은 주택은 3.4%로, 아파트 비율이 높은 주거 지역입니다. 온양3동은 인구 38,920명, 일자리 밀도 0.28로 온양 원도심 가운데 노령화 지수가 낮은 편(89.4)입니다. 다만 온양3동은 노령화 지수가 선에 가까워 옆 구역으로 넘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곳
읍·면·동총조사 인구평균 나이노령화 지수종사자 수일자리 밀도아파트 비율30년 넘은 주택
배방읍92,653명37.5세62.331,204명0.3488.6%3.4%
온양3동38,920명40.6세89.410,991명0.2882.3%16.9%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도 높은 6곳 — 온양1동·염치읍·인주면·영인면·도고면·선장면

고령화가 진행 중이지만 주민 수에 비해 종사자 수는 많은 구역으로, 이 가운데 다섯 곳이 인구 1만 명 미만 읍·면입니다. 인주면은 일자리 밀도 1.72로 시에서 가장 높고, 영인면(1.50)·선장면(1.37)도 사는 사람보다 종사자가 많습니다. 인구가 적은 곳에서는 사업체 수가 많지 않아도 일자리 밀도가 크게 나타날 수 있고, 유소년 인구 규모에 따라 노령화 지수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구역에서 유일한 동인 온양1동은 인구 10,023명, 인구밀도 ㎢당 6,248명으로 나타납니다. 이 자료는 업종을 알려주지 않으므로, 공장·상권·관광 가운데 무엇 때문인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도 높은 곳
읍·면·동총조사 인구평균 나이노령화 지수종사자 수일자리 밀도아파트 비율30년 넘은 주택
온양1동10,023명43.9세172.68,969명0.8976.2%15.4%
염치읍5,851명52.6세540.85,831명1.0038.2%30.4%
인주면6,753명51.0세624.211,589명1.7251.4%25.5%
영인면6,084명53.8세941.99,140명1.50통계 누락45.5%
도고면4,533명58.4세1,391.73,352명0.740.7%44.3%
선장면3,159명57.9세2,148.44,319명1.37통계 누락59.3%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6곳

온양5동·온양6동·신창면·온양4동·온양2동·송악면은 노령화 지수가 시 평균보다 높고 종사자는 주민 수에 비해 적은, 원도심의 동과 한적한 외곽 면이 섞인 구역입니다. 이 구역 여섯 곳 가운데 네 곳이 온양 원도심의 동입니다. 온양2동은 인구밀도 ㎢당 11,552명으로 시에서 가장 높지만, 아파트 비율은 45.1%이고 30년 넘은 주택 비율도 54.3%로 동 지역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이 수치만으로 주거 형태 전체를 단정하기보다는 실제 주택 구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온양4·5·6동은 아파트 비율이 80.4% 이상이고, 일자리 밀도는 0.21(온양6동)까지 낮습니다. 일자리 밀도 기준으로는 주거 기능이 상대적으로 강한 지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신창면(인구 35,532명, 평균 나이 39.7세)은 평균 나이가 비교적 낮지만 일자리 밀도가 0.34로 낮아 이 구역에 들어갑니다. 송악면은 인구 3,860명, 평균 나이 55.7세, 인구밀도 ㎢당 63명으로 나타나는 면입니다(아파트 비율은 통계가 누락돼 있습니다).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곳
읍·면·동총조사 인구평균 나이노령화 지수종사자 수일자리 밀도아파트 비율30년 넘은 주택
온양5동21,566명42.2세112.26,475명0.3080.4%13.5%
온양6동26,363명42.9세1145,436명0.2192.7%13.5%
신창면35,532명39.7세13712,104명0.3483.8%6.5%
온양4동18,263명44.4세163.17,266명0.4083.8%16.5%
온양2동11,852명48.4세441.34,344명0.3745.1%54.3%
송악면3,860명55.7세590.31,226명0.32통계 누락28.3%

신도시 일대 vs 온양 원도심 vs 읍·면 — 세 덩어리를 비교하면

사분면과 별개로, 아산시를 성격이 다른 세 덩어리로 묶어 비교해 봤습니다. 탕정신도시 일대는 천안아산역 주변의 탕정면·배방읍, 온양 원도심은 온양1~6동, 나머지 아홉 곳은 읍·면입니다. 탕정면·배방읍 두 곳에 시 인구의 36.3%가 있고 평균 나이는 35.7세(인구 가중 평균)입니다. 온양 원도심 여섯 동에는 32.4%가 살고 평균 나이는 42.9세, 나머지 읍·면 아홉 곳에는 31.4%가 살며 평균 나이는 43.2세입니다. 종사자는 오히려 읍·면 쪽이 많아, 일자리 밀도(종사자 ÷ 인구)는 읍·면 0.82, 신도시 일대 0.45, 온양 원도심 0.34 순입니다. 정리하면 신도시 일대는 젊은 인구 비중이 높은 곳, 읍·면은 종사자 수가 주민 수에 비해 많은 곳, 온양 원도심은 주민 수에 비해 종사자 수가 적은 곳으로 나타납니다.

생활권 묶음별 합계(총조사 기준)
구분곳 수총조사 인구시 인구 비중평균 나이(가중)종사자 수시 종사자 비중일자리 밀도아파트 비율(가중)
탕정신도시 일대(탕정면·배방읍)2곳142,301명36.3%35.7세63,523명30.6%0.4588.5%
온양 원도심(온양1~6동)6곳126,987명32.4%42.9세43,481명21%0.3480.4%
그 밖의 읍·면9곳123,221명31.4%43.2세100,467명48.4%0.82통계 누락
  • 탕정신도시 일대 — 평균 나이 35.7세, 아파트 비율 88.5%(가중)로 세 덩어리 가운데 가장 젊고 아파트 비율이 높은 주거 중심 생활권입니다.
  • 온양 원도심 — 시 인구의 32.4%가 살지만 종사자 비중은 21%에 그치는 주거 중심의 전통 생활권입니다.
  • 그 밖의 읍·면 — 인구는 31.4%인데 종사자는 48.4%를 차지해, 주민 수에 비해 종사자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묶음은 이 글이 이해를 돕기 위해 나눈 것이며 행정 구분이 아닙니다. 탕정면·배방읍은 천안아산역 주변의 대규모 주거 개발이 이뤄진 곳이라 한 덩어리로 묶었지만, 두 곳 전체가 신도시 단지인 것은 아니어서 같은 읍·면 안에서도 신축 단지와 예전 마을·공장 지대의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온양 여섯 동도 마찬가지로 아파트 비율이 80% 이상인 동이 4곳이라, "원도심"은 온양이라는 생활권을 가리키는 이름일 뿐 동마다 오래된 주택가인 것은 아닙니다.

유명한 곳은 어느 구역에 있을까 — 확인된 명소·산업 거점의 행정구역

아산 하면 떠오르는 곳 가운데 읍·면·동까지 주소로 확인되는 곳만 분류표에 맞춰 봤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곳은 일부러 뺐습니다.

확인된 명소의 행정구역과 분류 구역
명소·거점읍·면·동그 곳의 구역확인된 내용
현충사염치읍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도 높은 곳이순신 장군을 모신 사당과 고택이 있는 곳으로, 도로명 주소가 염치읍입니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염치읍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도 높은 곳현충사 진입로를 따라 곡교천 제방에 이어진 가로수길입니다.
외암민속마을송악면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곳송악면 외암리의 전통 마을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탕정면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높은 곳탕정면에 있는 디스플레이 생산 거점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사업장배방읍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곳배방읍에 있는 반도체 후공정 사업장입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인주면노령화 지수가 높고 일자리 밀도도 높은 곳인주면에 있는 완성차 공장입니다.
천안아산역(KTX·SRT)배방읍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낮은 곳천안시와 맞닿은 배방읍에 있는 고속철도역입니다.

탕정면은 디스플레이 생산 거점이 있는 곳이면서 시에서 평균 나이가 가장 낮고, 배방읍은 역과 사업장이 있지만 주민 수가 더 많아 일자리 밀도는 낮은 구역에 놓입니다. 현충사·곡교천 은행나무길이 있는 염치읍은 인구 5,851명, 평균 나이 52.6세로 노령화 지수가 높은 구역에 속합니다. 온양온천·신정호처럼 관광으로 이름난 곳은 행정동을 확인하지 못해 표에서 뺐습니다.

구역마다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 상황별 추천

  • 어린 자녀가 있고 아파트 위주 주거지를 원한다면 — 탕정면·둔포면·음봉면과 배방읍·온양3동처럼 노령화 지수가 낮은 곳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배방읍·탕정면은 아파트 비율이 88.5%(가중)로 높고 30년 넘은 주택 비율도 낮습니다.
  • 직장과 가까우면서 젊은 인구가 많은 곳을 원한다면 — 노령화 지수가 낮고 일자리 밀도가 높은 구역(탕정면·둔포면·음봉면). 다만 사업체가 많은 곳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소음을 방문해서 확인하세요.
  • 원도심 생활권(온양온천·시청·시장 일대)의 편리함을 원한다면 — 온양1~6동. 같은 "온양" 안에서도 아파트 비율(45.1%~92.7%)과 30년 넘은 주택 비율(13.5%~54.3%)이 크게 달라 건물 상태를 개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읍·면의 전원·농촌형 생활을 고려한다면 — 송악면(3,860명)·선장면(3,159명)·도고면(4,533명)처럼 인구 5천 명 미만인 면. 노령화 지수가 높고 이웃이 적은 대신, 병원·장보기·대중교통은 시내까지 나가야 할 수 있으니 생활 동선을 현장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 읍·면이지만 도시형 생활을 원한다면 — 신창면(인구 35,532명, 아파트 비율 83.8%)은 농촌 마을보다 아파트 중심 주거지에 가깝고, 둔포면·음봉면도 아파트 비율이 높습니다. 다만 일자리 밀도·노령화 지수는 곳마다 달라 통근과 생활 시설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전세·월세나 중개보수가 궁금하면 이 글 아래 계산기를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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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답하지 못하는 것 — 집 보러 가기 전에 확인할 점

  • 인구·나이·주택·종사자 수는 통계청 총조사 2024년 기준이고, 시 단위 주민등록 인구는 2026년 8월 기준이라 시점이 다릅니다. 총조사 이후 신도시 입주가 이어졌다면 지금 모습은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사분면의 기준선은 아산시 전체 값입니다. 충남 전체 평균이나 다른 기준값을 쓰면 기준선 가까이에 있는 곳(음봉면·온양3동·온양5동·온양6동)의 분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일자리 밀도는 "사업체가 있는 곳"의 종사자 수 ÷ 인구라서, 그 곳 주민의 직장 위치나 출퇴근 시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업종·임금·정규직 여부도 알 수 없고, 천안·평택 등 다른 도시로 출퇴근하는 주민 비중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인구가 몇천 명인 읍·면은 사업체나 유소년 인구의 작은 차이에도 일자리 밀도와 노령화 지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순위보다는 각 지표가 보여주는 방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읍·면·동 단위 평균은 그 안의 세부 차이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같은 곳 안에서도 아파트 단지와 오래된 주택가의 주거 여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예: 같은 배방읍이라도 역 주변 신축 단지와 오래된 마을은 별개입니다).
  • 이사 전에는 해당 건물의 등기부·건축물대장과 실제 통근·통학 동선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과 함께 쓰는 계산기

근거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및 세대현황 — 2026년 8월
  • 통계청 SGIS 인구·가구·주택·사업체 총조사 — 2024년

글 속 예시 숫자는 WeTown 계산기와 같은 계산식으로 만든 값입니다. 법령과 금리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계약·신고 전에는 기관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