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비 계산기
전국 평균 · 9월 25일 수집 · 출처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 유류비
- 23,201원
- 필요 연료
- 12.5L
- 달리는 거리
- 150km
- 1km 당
- 154.7원
유류비, 이렇게 계산합니다
가는 거리를 차의 연비로 나누면 필요한 연료량이 나오고, 여기에 리터당 유가를 곱하면 유류비가 됩니다. 유가는 유종과 지역을 고르면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이 공개한 그 지역 주유소 평균가격으로 채워집니다.
사용 방법
- 거리 넣기 — 가는 거리(편도)를 km 로 넣고, 돌아오는 길까지 셈하려면 왕복을 고릅니다.
- 연비 넣기 — 차의 연비(km/L)를 넣습니다. 모르면 연비 탭에서 주유 기록으로 먼저 구할 수 있습니다.
- 유종·지역 고르기 — 유종과 시/도·시/군/구를 고르면 그 지역 평균 유가가 들어갑니다. 실제로 넣을 주유소 가격을 알면 칸의 값을 고쳐 씁니다.
- 나눠 낼 사람 넣기 — 함께 타고 나눠 내면 사람 수를 넣어 1인당 금액을 봅니다.
계산 공식
필요 연료(L) = 거리(km) ÷ 연비(km/L)
유류비(원) = 필요 연료(L) × 유가(원/L)
1인당 유류비(원) = 유류비 ÷ 사람 수 (원 단위 올림)
연비(km/L) = 달린 거리(km) ÷ 다시 가득 넣은 연료(L)
용어 정리
- 연비
- 연료 1리터로 달리는 거리(km/L)입니다. 공인연비는 시험 조건의 값이라 실제 주행에서는 보통 그보다 낮게 나옵니다.
- 평균 유가
- 그 지역 주유소 판매가격의 단순 평균입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이 매일 공개하는 값을 모아 씁니다.
- 가득 주유법
- 가득 채운 뒤 달리고 다시 가득 채운 양으로 연비를 재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에 넣은 양이 그동안 쓴 연료입니다.
- L/100km
- 100km 를 달리는 데 드는 연료량입니다. km/L 와 거꾸로, 작을수록 연비가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유가 칸에 들어가는 값은 어디서 오나요?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이 공개하는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을 매일 저녁 모아 둔 값입니다. 유종과 지역을 고르면 그 지역의 가장 최근 수집일 평균이 들어가고, 칸 아래에 어느 지역의 며칠 값인지 적힙니다.
- 계산한 유류비가 실제로 낸 돈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 연비가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공인연비는 시험 조건의 값이라 막히는 길, 에어컨, 짐 무게에 따라 실제 연비가 낮아집니다. 내 차의 실제 연비를 연비 탭에서 구해 넣으면 훨씬 가까워집니다. 넣는 주유소 가격도 지역 평균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여럿이 나눠 낼 때 1인당 금액은 왜 올림하나요?
- 원 단위 아래를 버리면 모두 낸 돈을 합쳤을 때 유류비보다 적어질 수 있습니다. 올림하면 합이 유류비와 같거나 몇 원 많아 모자라지 않습니다.
- 고른 지역에 평균가가 없다고 나와요.
- 그 지역에 해당 유종을 파는 주유소가 없으면 오피넷이 평균을 내지 않습니다. 고급휘발유와 LPG 가 일부 지역에서 그렇습니다. 시/도 평균을 고르거나 유가를 직접 넣으면 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 자동차세 계산기 — 차를 가진 동안 해마다 내는 자동차세를 배기량과 차령으로 계산합니다
근거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유가정보 — 전국·시/도·시/군/구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매일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