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9개 동이 모두 총조사 인구가 더 많은 이유 — 주민등록과 총조사 인구가 어긋나는 곳, 방어동에서 남목2동까지
WeTown 운영자 · 작성 · 법령·기준값 2026년 10월 3일 확인
요점
- 동구는 주민등록 147,440명, 총조사 158,268명으로 −6.8% 차이가 나고, 9개 동이 모두 총조사가 더 많습니다. 울산의 다른 구·군은 격차가 −2.6% 이하입니다.
- 격차가 가장 큰 방어동(−12.2%)의 차이는 동구 전체 차이의 46.5%에 해당하고, 가장 작은 남목2동의 격차는 −3.2%입니다.
- 종사자가 주민보다 많은 일터 동(전하1동·일산동)이 격차 1·2위가 아니라서, 일터가 많다는 것만으로는 격차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외국인 포함 여부·시점·주소 신고 차이 중 어느 것이 얼마를 차지하는지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원인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울산 동구는 9개 동이 모두 총조사 인구가 더 많습니다 — 시 전체로도 −6.8%
울산 동구의 2026년 8월 주민등록 인구는 147,440명, 통계청 총조사(2024년) 인구는 158,268명으로 차이가 −10,828명(−6.8%)입니다. 두 숫자를 비교할 수 있는 전국 시·군·구 210곳 가운데 총조사가 더 많은 순으로 21위입니다. 같은 울산의 다른 구·군은 격차가 −2.6%(울주군) 이하로 나타나, 동구의 격차는 울산 안에서도 눈에 띕니다.
| 구·군 | 주민등록 인구 | 총조사 인구 | 차이 |
|---|---|---|---|
| 동구 | 147,440명 | 158,268명 | −10,828명 (−6.8%) |
| 울주군 | 218,342명 | 224,263명 | −5,921명 (−2.6%) |
| 북구 | 213,391명 | 215,421명 | −2,030명 (−0.9%) |
| 중구 | 202,545명 | 203,766명 | −1,221명 (−0.6%) |
| 남구 | 304,655명 | 305,176명 | −521명 (−0.2%) |
세종특별자치시는 신도시 동은 주민등록이 더 많고 조치원읍·면은 총조사가 더 많아 두 방향으로 갈렸습니다. 동구는 다릅니다. 9개 동이 하나도 빠짐없이 총조사가 더 많은 쪽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동을 둘로 나누는 대신, 한 방향으로 쏠린 격차가 동마다 얼마나 다른지를 봅니다.
주민등록 인구는 주민등록상 주소를 기준으로 집계한 인구이고, 총조사 인구는 조사 기준일의 거주지를 기준으로 행정자료를 활용해 집계한 값이며, 외국인도 포함합니다. 시점도 2024년과 2026년 8월로 다릅니다. 그래서 "차이"는 사람의 이동을 증명하는 값이 아니라 두 숫자가 어디에서 어긋나는지 보여 주는 단서입니다.
격차의 46.5%는 방어동 한 곳 — 9개 동의 크기는 이렇게 다릅니다
| 동 | 주민등록 인구 | 총조사 인구 | 차이 | 평균 나이 | 종사자 수 | 종사자 ÷ 주민 | 아파트 비율 |
|---|---|---|---|---|---|---|---|
| 방어동 | 36,313명 | 41,347명 | −5,034명 (−12.2%) | 43.2세 | 18,437명 | 0.51 | 60.0% |
| 남목3동 | 10,557명 | 11,474명 | −917명 (−8.0%) | 44.4세 | 1,409명 | 0.13 | 86.7% |
| 전하1동 | 15,094명 | 16,287명 | −1,193명 (−7.3%) | 42.7세 | 31,652명 | 2.10 | 78.9% |
| 화정동 | 17,452명 | 18,518명 | −1,066명 (−5.8%) | 43.0세 | 3,123명 | 0.18 | 75.4% |
| 일산동 | 5,038명 | 5,304명 | −266명 (−5.0%) | 49.1세 | 11,435명 | 2.27 | 31.2% |
| 대송동 | 10,245명 | 10,676명 | −431명 (−4.0%) | 45.1세 | 3,293명 | 0.32 | 65.8% |
| 전하2동 | 18,652명 | 19,420명 | −768명 (−4.0%) | 43.6세 | 3,325명 | 0.18 | 82.2% |
| 남목1동 | 7,790명 | 8,086명 | −296명 (−3.7%) | 47.1세 | 2,459명 | 0.32 | 70.2% |
| 남목2동 | 26,299명 | 27,156명 | −857명 (−3.2%) | 39.2세 | 3,215명 | 0.12 | 97.8% |
격차가 가장 큰 동은 방어동으로 −5,034명(−12.2%)이며, 동구 전체 차이 −10,828명의 46.5%에 해당합니다. 총조사 인구 3천 명 이상인 전국 714개 동 가운데 86위입니다. 격차가 −7% 이하인 동은 방어동·남목3동·전하1동 세 곳이고, 이 세 동의 차이를 합치면 동구 전체 차이의 약 66%(−7,144명)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가장 작은 동은 남목2동으로 −3.2%입니다.
남목2동은 아파트 비율이 97.8%, 평균 나이 39.2세, 노령화 지수 78.8로 9개 동 가운데 평균 나이가 낮고 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은 동입니다. 두 인구가 가장 비슷하게 나타난 동이 이런 특성을 보인다는 점은 흥미롭지만, 주소 신고와 두 통계의 차이 사이의 관계를 이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일하는 사람이 더 많은 동은 격차가 클까 — 일산동·전하1동의 경우
동구에는 조선업 관련 사업장이 많아 일터가 많은 동일수록 두 인구의 격차가 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종사자 수가 주민등록 인구보다 많은 동은 전하1동(2.10배)과 일산동(2.27배) 두 곳입니다. 그런데 격차 순위는 전하1동 3번째(−7.3%), 일산동 5번째(−5.0%)이고, 가장 큰 1·2번째는 종사자가 주민보다 적은 방어동·남목3동입니다.
격차가 가장 큰 방어동은 종사자가 주민의 0.51배로, 주민 수에 비해 종사자 수가 적은 편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만으로는 일터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격차의 크기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또 일산동은 총조사 가구 수가 주택 수의 1.83배로 9개 동 가운데 가장 높지만, 이 수치만으로 한 주택에 여러 가구가 사는지 또는 주택 밖의 거처가 많은지까지 구분할 수 없어 어느 쪽인지 말할 수 없습니다.
종사자 수는 통계청 사업체조사 기준으로 그 동에 있는 사업체에서 일하는 사람 수이며, 그 사람들이 그 동에 산다는 뜻이 아닙니다.
왜 한 방향으로 쏠릴까 — 기준, 시점, 외국인
세종에서는 분동이라는 행정구역 변화가 격차에 영향을 준 사례가 있었지만, 동구에서는 같은 유형의 행정구역 변화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여기서는 세 가지를 가능성으로 놓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기준입니다. 두 통계의 기준 차이 때문에 주소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사람의 경우 두 숫자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둘째는 외국인입니다. 총조사 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합니다. 셋째는 기준 시점의 차이입니다. 총조사(2024년) 이후 2026년 8월까지 주민등록 인구가 변했다면 그 변화도 두 통계의 차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동구에 사는 외국인이 몇 명인지, 2024년 이후 주민등록 인구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격차 −10,828명 가운데 기준·외국인·시점이 각각 얼마를 차지하는지는 나누지 않았고, 세 가능성 가운데 하나를 원인으로 단정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9개 동 모두에서 같은 방향의 차이가 나타난다는 점은 동구 여러 지역에 공통으로 영향을 주는 요인이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요인이 무엇인지는 외국인 주민 통계와 연도별 주민등록 인구 등 다른 자료를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견주면 — 시·군·구로는 격차가 큰 편, 가장 큰 동도 최상위는 아닙니다
- 동구 전체: 총조사가 더 많은 격차 −6.8%, 전국 210곳 가운데 총조사가 더 많은 쪽에서 21위입니다. 울산 5개 구·군 중에서는 가장 큽니다.
- 동 단위: 가장 큰 방어동은 전국 714개 동 가운데 86위이고, 가장 작은 남목2동은 299위입니다. 전국 순위로 보면 상위권에 해당하지만, 전국에는 −40%를 넘는 동도 있어 가장 큰 수준은 아닙니다.
- 평균 나이: 동구는 43.1세로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평균 나이를 보입니다.
유명한 곳은 어느 동에 있을까 — 확인된 명소의 행정동
동구의 주요 명소 가운데 주소로 행정동까지 확인되는 곳만 이 글의 분류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곳이나 수치는 일부러 뺐습니다.
| 명소 | 행정동 | 그 동의 격차(주민등록 − 총조사) | 확인된 내용 |
|---|---|---|---|
| 대왕암공원 | 일산동 | −266명 (−5.0%) | 도로명 주소 등대로 140입니다. 해안 산책로의 두 지점을 잇는 해상 출렁다리로, 길이는 303m, 높이는 42.55m라고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합니다. |
| 일산해수욕장 | 일산동 | −266명 (−5.0%) | 대왕암공원과 같은 동에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로는 길이 850m,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 도심 속 해수욕장입니다. |
| 슬도 | 방어동 | −5,034명 (−12.2%) | 지번이 방어동입니다. 파도가 구멍 뚫린 바위에 부딪히며 거문고(瑟) 소리 같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며, 동구청의 '소리 9경'에도 들어갑니다. 방어동은 9개 동 가운데 격차가 가장 큰 동입니다. |
| 울산대교 전망대 | 방어동 | −5,034명 (−12.2%) | 도로명 주소 봉수로 155-1(지번 방어동 산 410-1)이며, 울산대교와 산업단지를 내려다보는 전망대로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합니다. 근처 공영주차장 지번은 화정동에 걸쳐 있어 자료마다 동 이름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 주전몽돌해변 | 남목3동 | −917명 (−8.0%) | 법정동 이름은 주전동이고 행정동은 남목3동입니다. 까만 몽돌 해안으로, 파도에 몽돌이 구르는 소리가 동구청의 '소리 9경'에 들어갑니다. 격차가 −7% 이하인 세 동 가운데 하나입니다. |
| HD현대중공업 | 전하1동 | −1,193명 (−7.3%) | 도로명 주소 방어진순환도로 1000입니다. 이 동은 종사자가 주민의 2.10배입니다. |
명소가 있다는 사실과 인구 격차는 별개의 값이며, 명소나 일터가 격차를 만들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소재 행정동은 지도 서비스의 좌표 기준 확인값이라 현장 표지나 자료의 표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 보려는 사람이라면 — 명소는 세 동에 모여 있습니다
다녀오려는 분에게 인구 격차는 명소의 방문 여건을 직접 보여 주는 값은 아닙니다. 대신 위 명소 표를 동 기준으로 다시 묶으면 동선이 보입니다. 확인된 6곳 가운데 관광지 5곳은 일산동·방어동·남목3동 세 곳에 있고,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곳끼리는 같은 동으로 묶였습니다.
- 일산동 —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이 같은 동입니다. 출렁다리(길이 303m)와 850m 해변이 같은 동에 있어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방어동 — 슬도와 울산대교 전망대가 같은 동입니다. 슬도는 파도 소리로, 전망대는 울산대교와 산업단지 조망으로 소개되는 곳이라 방문 목적이 다릅니다. 슬도에서 전망대로 이동할 때 전망대는 지번 기준 방어동 산 410-1(도로명 봉수로 155-1)에 있습니다.
- 남목3동 — 주전몽돌해변은 위 두 동과 따로 떨어진 동입니다. 주전몽돌해변은 일산동·방어동의 명소와 다른 남목3동에 있어 이동 경로를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HD현대중공업은 관광지가 아니라 전하1동의 일터입니다. 종사자가 주민보다 많은 동이므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 상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입장 가능 시간·요금·주차·휴무·출렁다리 운영 여부 같은 방문 정보를 싣지 않았습니다. 날씨나 점검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가기 전에 울산 동구청 관광 누리집이나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지도 앱에 따라 같은 장소의 동 이름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예: 울산대교 전망대의 주차장은 화정동 표기).
내 상황에서 두 숫자를 어떻게 읽을까 — 거주자 안내
거주지를 비교한다면 인구 격차와 함께 동네 특성을 보여 주는 지표를 나란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은 동은 남목2동(97.8%), 가장 낮은 동은 일산동(31.2%)이고, 노령화 지수가 가장 높은 동은 일산동(474.8)입니다.
| 동 | 아파트 비율 | 평균 나이 | 노령화 지수 | 종사자 ÷ 주민 | 가구 ÷ 주택 |
|---|---|---|---|---|---|
| 남목2동 | 97.8% | 39.2세 | 78.8 | 0.12 | 1.00 |
| 남목3동 | 86.7% | 44.4세 | 161.2 | 0.13 | 1.06 |
| 전하2동 | 82.2% | 43.6세 | 131.8 | 0.18 | 1.14 |
| 전하1동 | 78.9% | 42.7세 | 152.2 | 2.10 | 1.25 |
| 화정동 | 75.4% | 43.0세 | 132.6 | 0.18 | 1.19 |
| 남목1동 | 70.2% | 47.1세 | 241 | 0.32 | 1.16 |
| 대송동 | 65.8% | 45.1세 | 183.7 | 0.32 | 1.34 |
| 방어동 | 60.0% | 43.2세 | 148.6 | 0.51 | 1.33 |
| 일산동 | 31.2% | 49.1세 | 474.8 | 2.27 | 1.83 |
- 방어동을 고민한다면 — 두 인구의 차이가 −12.2%로 가장 큽니다. 학교·병원·상가 등의 이용 여건을 볼 때 주민등록 인구만으로 지역의 실제 생활 규모를 판단하지 말고 현장 여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남목2동을 고민한다면 — 두 인구가 가장 비슷한 동(−3.2%)이며 아파트 비율이 97.8%로 가장 높습니다. 노령화 지수는 78.8로 9개 동 중 가장 낮습니다.
- 일산동·전하1동을 고민한다면 — 종사자 수가 주민등록 인구보다 많은 동입니다. 평일 낮과 밤의 분위기, 출퇴근 시간대 교통 등 실제 생활 여건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일산동의 주거 환경을 본다면 — 노령화 지수가 가장 높고(474.8), 아파트 비율은 가장 낮습니다(31.2%). 병원·약국·마트까지의 거리와 보행 여건, 주차와 건물 연식은 실제 주택 위치에 따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사를 하면 실제 사는 곳으로 전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주민등록 주소가 실제 거주지와 다르면 학교 배정·주민센터 안내 같은 생활 서비스에서 불편이 생길 수 있고, 이런 신고가 쌓인 결과가 이 글의 주민등록 인구입니다.
- 이 표의 값은 동 전체의 평균이라 같은 동 안에서도 세부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학군·통학 거리·소음 같은 생활 여건은 이 자료에 없어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전세·월세나 중개보수가 궁금하면 이 글 아래 계산기를 함께 보세요.
이 글이 답하지 못하는 것 — 집 보러 가거나 여행하기 전에 확인할 점
- 총조사는 2024년, 주민등록은 2026년 8월 기준으로 시점이 다릅니다. 격차 가운데 얼마가 시점 때문이고 얼마가 기준·외국인 때문인지는 이 숫자로 나눌 수 없습니다.
- 동구의 외국인 주민 수와 연도별 주민등록 인구를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이 글은 격차의 원인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전출형"은 "주민등록 − 총조사"의 부호에 따라 이 글에서 붙인 이름일 뿐, 사람이 동구에서 전출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 종사자 수는 사업체가 있는 동 기준이라 거기 사는 사람 수와 다릅니다.
- 방문 정보(운영 시간·요금·주차·교통편·소요 시간)와 맛집·숙박은 이 글에 없습니다. 가기 전에 공식 누리집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 명소는 주소로 소재 행정동이 확인된 6곳만 실었고, 규모·방문객·시설 수치는 한국관광공사·동구청이 밝힌 것만 적었습니다.
- 이사 전에는 해당 건물의 등기부·건축물대장과 실제 통근·통학 동선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과 함께 쓰는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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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및 세대현황 — 2026년 8월
- 통계청 SGIS 인구·가구·주택·사업체 총조사 — 2024년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대왕암공원 출렁다리·슬도·주전몽돌해변·일산해수욕장·울산대교 전망대)
- 울산 동구청 관광 누리집(소리 9경)
- 카카오 로컬 주소·좌표 검색(명소 소재 행정동, 2026-10-03)
글 속 예시 숫자는 WeTown 계산기와 같은 계산식으로 만든 값입니다. 법령과 금리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계약·신고 전에는 기관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